Step 01 · Record
출사를 시작하고
이동 경로와 시간, 거리를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체크포인트로 남겨요.
- GPS 기반 이동 경로와 거리 기록
- 체크포인트, 메모, 현장 기록
- 선택한 장비와 프리셋 함께 기록
Photography journey log
siseon
사진 한 장 뒤의 길과 멈춰 바라본 장소까지, 하나의 시선으로 남겨보세요.
why siseon
시선(siseon)은 볼 시(視), 줄 선(線)에서 시작한 이름입니다.
카메라라는 눈이 무엇을 바라보았는지(視),
그리고 그 장면을 만나기까지 어떤 길을 지나왔는지(線).
결과로 남은 사진뿐 아니라
그날 걸었던 길, 멈춰 바라본 장소, 현장의 기억까지.
siseon은 사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Core experience
출사 준비부터 출사 중 기록과 시선 정리, 돌아보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Step 01 · Record
이동 경로와 시간, 거리를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체크포인트로 남겨요.
Step 02 · Organize
촬영 시간과 위치를 바탕으로 사진을 체크포인트에 연결하고, 결과 사진과 현장 기록을 시선으로 남겨요.
Step 03 · Revisit
지난 시선을 사진뿐 아니라 동선, 장소, 장비와 함께 다시 펼쳐볼 수 있어요.
장비를 준비하고, 쌓인 시선을 분석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발견할 수 있어요.
카메라와 렌즈, 천문 장비와 프리셋을 관리하고 시선에 함께 남겨요.
계절 색감은 무료로 돌아보고, 월간·연간 리포트와 심화 분석에서 더 깊은 촬영 패턴을 확인해요.
공개한 시선을 다른 이용자와 나누고 새로운 촬영지를 발견해요.
FAQ
시선은 전문 사진가만을 위한 앱이 아닙니다. 카메라로 작품을 촬영하는 사람부터,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일상의 순간과 장소를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촬영했는지 차곡차곡 남기고, 시간이 지난 뒤 자신의 기록과 시선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선을 즐겁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만 모으는 대신 한 번의 출사를 준비하고 움직이고 멈춰 바라본 과정까지 함께 남겨요. 이동 경로, 체크포인트, 현장 기록, 결과 사진을 하나의 시선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선 기록에서 출사를 시작하고 경로와 체크포인트, 메모와 현장 기록을 남겨요. 출사를 마친 뒤 결과 사진을 연결하고 정리하면 하나의 시선으로 저장됩니다.
사진을 찍었거나 다시 기억하고 싶은 장소에서 남기면 좋아요. 체크포인트마다 메모와 현장 기록을 남길 수 있고, 출사를 마친 뒤 결과 사진도 해당 체크포인트에 연결할 수 있어요.
출사가 끝난 뒤에는 체크포인트를 임의로 새로 추가할 수 없어요. 시선은 출사 중 실제로 남긴 과정을 기록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체크포인트 추천을 사용하면 출사 중 한곳에 오래 머문 구간을 바탕으로 추천 체크포인트를 보여줘요. 추천되지 않은 장소를 나중에 추가할 수는 없으니,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 출사 중에 체크포인트로 남겨주세요.
아니요. 출사 중에는 경로와 체크포인트처럼 과정에 집중하고, 결과 사진 연결과 정리는 출사를 마친 뒤 해도 됩니다.
결과 사진은 출사에서 완성한 사진이고, 현장 기록은 촬영 당시의 장소와 상황, 과정을 남기기 위한 사진이에요. 텍스트로 남기고 싶은 내용은 체크포인트의 메모를 사용할 수 있어요.
아니요. 장비를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출사를 시작할 수 있어요. 자주 쓰는 장비 조합이 있다면 인벤토리와 프리셋에 등록해 두면 빠르게 선택하고 시선에 장비 정보를 함께 남길 수 있어요.
네. 스탠다드 플랜에서도 월 4개까지 시선을 저장할 수 있고, 시선당 체크포인트 6개, 결과 사진 5장, 현장 기록 5장과 기본 통계·장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시선은 일반적인 SNS처럼 사용자를 팔로우하거나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는 방식보다는, 시선을 통한 간접적인 소통을 지향합니다. 공개된 시선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거나 직접 연락할 수는 없지만, 공감한 시선에는 반응을 남길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용자의 시선과 비슷한 경로를 따라 직접 시선을 기록했다면, 두 시선을 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길을 걸어도 사람마다 바라본 장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선은 각자가 남긴 기록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Start
Google Play 공개 링크가 준비되면 이 자리에서 바로 연결할 예정이에요.